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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저탄소 건물,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EP1. 패시브 기술편

admin 2025-01-14 14:17:34 조회수 402

저탄소 건물,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EP1. 패시브 기술편

담당부서
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
문의
02-2133-3520
수정일
2025-01-14

1

 

저탄소 건물,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1편

 

2

 

서울시 온실가스의 약 2/3가 건물 부문에서 배출된다는 사실!

탄소중립 도시를 위해서는

이 건물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이 절실한 상황인데요.

 

건물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기술들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요?

오늘은 에너지 유실, 손실을 줄이는 기술들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3

 

고성능 창문·창호

 

창문은 유리로 되어 있어 단열재가 사용된 벽보다

일사의 유입이 많고 공기의 유입이 쉽기 때문에

창문을 통한 일사차단과 공기유입을 막는

성능을 높인 창문을 고성능 창문(창호)라고 합니다.

 

고성능 창문의 사용 시 냉·난방 에너지를 10% 이상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

​

4

 

고기밀

 

창문이나 문을 닫았을 때 발생하는 틈이나 창문과 벽체에서

열이 빠져나가는 틈을 최소화하여 바깥 공기가 침투하거나

실내공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차단하는 기술이에요.

 

틈새로 빠져나가는 열을 차단하여 실내 온도 유지 및

난방 에너지 소비 절감이 가능하며

습기로 인한 곰팡이 발생을 방지 가능합니다.

 

5

 

외부단열

 

실내와 실외의 열의 이동을 차단하는 것을 단열이라고 해요.

외부단열이란 단열재를 건물 외부 벽면에 설치하여

외부 온도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내부 온도를 안정화시키는 것을 뜻해요.

​

제로에너지 빌딩의 핵심기술인 외부단열은

실내의 열을 구조물에 가장 많이 저장하여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면서

구조물에 저장된 열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천천히 흡수하거나 방출하여

실내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요.

​

 

6

 

외부차양

 

외부차양은 건물에 설치하는 처마나 블라인드 등 일사조절장치로

일사량을 조절하는 기술을 의미해요.

 

많은 열을 가지고 있는 태양광은 실내로 들어오기 전에 차단해야 하므로

내부 보다는 외부에 차양하는 것이 효과적인데요.

외부차양으로 냉방 에너지의 5~15%를 절감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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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러한 에너지 절감 기술은 탄소저감으로 이어지는데요.

서울시는 다양한 에너지 성능 개선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어요.

 

​

#1. 새빛주택 지원 사업

창호(태양광)와 LED(전기 빛), 두 가지 새로운 빛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새빛주택 지원사업’은 비용 대비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으면서도 시공이 간단한 단열 창호와 LED 조명을 교체하는데에 보조금을 지원해 드리는 제도에요.

 

​

#2. 노후 경로당·어린이집 에너지효율 높이는 그린리모델링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공공건축물 및 에너지다소비 공공시설물의

에너지성능, 실내 공기질 개선하는 사업으로,

고성능 단열·창호, 내·외부 단열을 보강하고 고효율 보일러 및

친환경 환기시스템 등을 설치해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있어요.

2025년까지 총 517개소 추진할 계획이에요.

 

8

 

#3 건물에너지효율화 융자 지원

신청일 기준 사용승인일 15년 이상 경과한 민간건축물의

에너지 효율개선을 위한 공사비용을 융자 지원해드려요.

주택은 6천만원, 건물은 20억 원(ZEB는 30억 원) 이내로

연리 0%, 8년 이내 균등 분할상환하면 돼요.

 

자세한 내용은 저탄소건물지원센터(https://ecobuilding.seoul.go.kr/)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9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기술!

주택 환경 개선을 통한 에너지 절감에 동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