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16일자 매일경제 <“韓 태양광 발전원가, 국제 평균의 2배”>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자료를 배포합니다.
<보도내용>
ㅇ 2024년 국내 태양광 균등화발전원가(LCOE)는 115~136 원/kWh로 국제 평균수준(약 45 USD/MWh)의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라는 지적 - 비용 격차는 토지비용, 인허가 절차, 주민 수용성, 계통 연계, 금융 조달 여건 등 국내 제도적?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국산 태양광 보급 및 단가하락, 금융 비용 저감, 주민 수용성 확보 등을 위해 다양한 비용 효율화?절감 방안 및 지원방안 필요
<동 보도내용에 대한 공단 입장>
□ 태양광 발전단가 절감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며, 비용효율화를 위해 공단은 정부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음
ㅇ 다만, ’국제 평균 대비 2배‘ 수치는 전 세계 태양광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중국이 포함된 가중평균 기준으로, 주요국 상당수도 이를 상회 * 국제평균 LCOE는 초저가 공급망, 대규모 내수시장이 있는 중국의 수치가 강하게 반영(‘24년 세계 태양광 신규 설치량 451.9GW 중 278GW(61.5%)가 중국에 설치)
□ 공단은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 따라 재생에너지 확대와 연계한 발전단가 절감 등을 위해 노력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