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온실가스의 70%가 발생하는 이곳?!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첫걸음,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
건물에서 사용하는
전기, 도시가스, 열에너지 사용량을 신고하면
건물의 에너지 사용 수준을 용도별·규모별로 비교해
A~E등급으로 진단하는 제도!
왜 해야 할까요?
서울시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70%가
건물에서 발생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건물의 에너지 절감이 꼭 필요해요!
서울시는 전국 최최로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시행해
효율적인 온실가스 감축방안을 마련하고 있어요.
참여하면 이런 혜택이!
참여건물 전체
우수건물 (A~B등급)
저등급건물 (C~E등급)
-건물에너지 평가 보고서 제공
-서울형 저탄소건물 선정·시상
-서울시 건물에너지북 수록
-무료 건물 에너지 절감 컨설팅
-건물에너지효율화(BRP) 융자 우선지원
*건물에너지효율화(BRP) 융자 지원이란?
노후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단열창호, 단열재,
냉난방·공조 시스템 개선, 신재생에너지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20억 원을 연 0.8% 금리에 8년 이내 원금 균등분할 상환,
최대 3년 거치 조건으로 융자를 지원함
어떻게 참여하나요?
집중 신고기간
신고대상
신고내용
신고방법
2026년 5월 ~8월
-민간 : 연면적 3천㎡ 이상
비주거건물
-공공 : 연면적 1천㎡ 이상
-건물의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
(전기·도시가스·열에너지)
-저탄소건물지원센터
누리집 접속
(ecobuilding.seoul.go.kr)
기후위기에 행동으로 동행하는 착한 건물이 되어주세요!
건물의 변화가 서울의 미래를 바꿉니다.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 지금 참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