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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현장 점검

최장은 2021-07-22 08:37:40 조회수 480
산업부 장관,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현장 점검
▸전력최고조 집중관리 기간(7.4~8.3주), 서울복합발전본부 현장 방문·점검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한 설비점검 및 비상 대응태세 유지 당부
                ▸코로나19방역 및 에너지 수요관리를 위한 여름철 휴가분산 협조 요청
 
□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7.20일(화) 서울복합발전본부를 방문하여, 여름철 전력수급 관리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근무자를 격려하였다.
 
 
《 현장 점검 개요 》
 
 
 
 
 
 
 
▶ (일시/장소) ’21.7.20.(화) 14:00/ 한국중부발전 서울복합발전본부
▶ (참석자) 산업부 장관, 에너지혁신정책관, 전력산업과장,
    전력거래소 이사장, 한전 부사장, 중부발전 사장, 에너지공단 이사장 등
▶ (주요내용) : 발전소 현장 전력수급 관리 상황 점검, 중앙제어실 관계자 격려
 
□ 산업부는 최근 무더운 날씨로 냉방용 전력수요가 증가하고, 국내 경제회복에 따른 산업생산 증가 등이 복합 작용하면서 전력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ㅇ 이러한 상황에도 전력수급 예비율은 10% 이상 수준을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관리․유지하였다고 밝혔다.
 
* 7월2주차 이후 전력수급(평일기준) : 예비력 8,794∼17,289MW(예비율 10.1∼22.1%)
< 최근 전력수급 실적 (단위: MW, %) >
구 분
7.12(월)
7.13(화)
7.14(수)
7.15(목)
7.16(금)
공급능력
95,006
95,966
97,475
98,180
97,850
전력수요
85,011
87,172
88,087
88,551
88,015
예비전력
9,995
8,794
9,388
9,629
9,835
(예비율)
(11.8)
(10.1)
(10.7)
(10.9)
(11.2)
 
□ 산업부는 이번 주에 장마가 물러가고 본격적인 폭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전력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이번 주가 올 여름 최저 예비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ㅇ 이에 대비하여 피크 시간대에 맞추어 기여할 수 있도록 시운전 발전기와 태양광 연계 ESS의 방전시간 조정 준비를 완료했다.
 
- 아울러, 공급능력 확충을 위해 신월성 1호기(1GW)는 정비를 완료하고 원안위 승인을 받아 이번 주부터 가동한다.
 
ㅇ 또한, 전력수요 절감을 위한 다양한 대책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