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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국에너지공단, 중소·중견 집단에너지 사업자에 무료 안전진단으로 열공급시설 안전성 강화

admin 2026-04-21 14:23:06 조회수 25

한국에너지공단, 중소·중견 집단에너지 사업자에 무료 안전진단으로 열공급시설 안전성 강화

  • 작성일 :2026-04-20

한국에너지공단중소·중견 집단에너지 사업자에 무료 안전진단으로 열공급시설 안전성 강화

공공기관중소·중견 사업자 상생모델국민 안전과 지역사회 신뢰 강화 기대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이하 공단)은 4월 17(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DS파워(대회의실에서 DS파워()의 열수송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강평을 실시했다이번 강평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한 안전 진단의 주요 결과를 공유하고, 20년 이상 사용된 열수송관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열수송관은 사고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안전진단이 법적으로 의무화되어 있다공단은 관련 고시에 따라 2022년부터 중소·중견 집단에너지 사업자를 대상으로 무료 안전진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올해 상반기에는 DS파워()가 그 대상이 되었다.


DS파워(관계자는 무료 안전진단뿐만 아니라 기술 지원까지 제공받아 안전하고 효율적인 열수송관 관리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반기에도 20년 이상 사용된 열수송관에 대해 무료안전진단 지원 신청을 받아 중소·중견 사업자에 대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열수송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사업자들이 보다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안전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강평과 무료 안전진단 지원을 통해 중소·중견 사업자의 안전관리 역량이 실질적으로 강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료 안전진단 제도는 민간의 부담을 낮추면서 열수송관과 열공급시설의 안전성을 함께 높일 수 있는 공공기관과 민간의 상생모델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국민 안전과 신뢰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