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알림마당

공지사항

한국에너지공단, 등유·LPG 사용 에너지 취약계층에 5만 원 긴급 추가 지원

admin 2026-04-21 14:21:37 조회수 27

한국에너지공단, 등유·LPG 사용 에너지 취약계층에 5만 원 긴급 추가 지원

  • 작성일 :2026-04-20

한국에너지공단, 등유·LPG 사용 에너지 취약계층에 5만 원 긴급 추가 지원

기존 에너지바우처 등유·LPG 선불카드에 추가 지원 금액(5만원) 지급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이하 공단)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급등함에 따라 에너지 취약계층의 실질적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에너지 바우처 수급 세대 중 등유 및 액화석유가스(LPG) 사용 세대에 5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22일 시행한 에너지바우처 등유 및 액화석유가스(LPG) 사용 확대 지원사업*의 연장선상에서 추진한다공단은 취약계층의 고유가 대응 안전망을 한층 더 두텁게 보강하기 위해 ‘26년 제1차 추가 경정 예산을 통해 확보한 에너지 복지 예산 102억 원을 이번 긴급 지원에 즉각 투입할 예정이다.

에너지바우처 등유·액화석유가스(LPG) 확대 지원 사업 도시가스전기 등과 달리 공급사 복지할인 제도가 없는 등유, LPG 사용 세대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하여 에너지바우처 수급가구 중 등유 및 LPG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14만 7천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제도


지원 대상은 기존 에너지 바우처 등유 및 액화석유가스(LPG) 사용 확대 지원사업‘ 대상인 약 20만 세대이며공단은 이달 중 대상 세대에 긴급 추가 지원 및 카드 사용 관련 내용을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지원 방식은 수급자의 편의와 신속 지원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기존 지원 금액(14.7만 원)이 담겨 있는 선불카드에 5만 원을 추가 충전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자는 오는 4월 21일부터 추가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으며기존 선불카드를 폐기하거나 분실한 경우에는 5월 26일부터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불카드를 재수령할 수 있다.


신부남 공단 기후행동이사는 이번 추가 지원은 최근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비용 부담이 크게 증가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필수적인 생존 안전망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금번 추경으로 확보된 추가 지원금이 취약 계층에게 신속하고 불편함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관련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

 


붙임 에너지바우처 등유·LPG 확대 지원 사업 개요 1.